장바구니
예약확인
라오스 골프는 채와 옷만 챙기면 되는 게 아닙니다. 한국과 다른 건 크게 셋입니다. 캐디팁은 현금으로만 냅니다. 아침과 낮의 기온 차가 커서 옷을 겹쳐 입어야 합니다. 그리고 라운딩이 끝나면 숙소에 안 들르고 바로 식당이나 마사지로 가는 일정이 많아 갈아입을 옷을 차에 두고 다니셔야 편합니다. 이 셋만 알고 계시면 나머지는 어렵지 않습니다.
이른 티오프는 시원합니다. 대신 카트 위에서 바람을 맞아 쌀쌀합니다
그린피와 카트비, 캐디피는 예약 요금에 들어 있어 현장에서 또 내실 필요가 없습니다. 현장에서 현금으로 내시는 건 캐디팁입니다.
→ 환전을 얼마나 어떻게 준비할지는 이 글에 정리했습니다
몸만 오셔도 라운딩하실 수 있습니다. 레이크뷰와 롱비엔은 클럽 대여가 되고 골프화와 우산도 현장에서 빌리십니다. 저희를 통해 골프샵에 미리 신청하시면 25달러입니다. 골프장에서 직접 빌리는 것보다 클럽 상태가 낫습니다.
반대로 채를 들고 가시면 수하물 무게가 달라집니다. 항공사마다 골프백 규정이 다르니 출발 전에 확인하셔야 합니다.
→ 골프백 들고 갈까 빌릴까, 항공사별 수하물 비교 → 클럽 대여 안내, 레이크뷰와 롱비엔
건기 아침은 쌀쌀하고 낮에는 덥습니다. 이른 티오프면 카트 위에서 바람을 맞아 더 춥게 느껴집니다. 얇은 겉옷 하나를 넣어 오셔서 아침에 걸치고 더워지면 벗는 것이 가장 편합니다.
→ 시간대별 옷차림은 이 글에서 짚어 드렸습니다
장갑과 양말은 여분이 있어야 합니다. 우비와 방수 파우치는 우기용입니다
우기에도 하루 종일 오는 날은 드물고 한 번 쏟아지고 지나갑니다. 얇은 우비 하나와 휴대폰을 넣을 방수 파우치면 대개 충분합니다. 우산은 골프장에서 빌리실 수 있으니 따로 안 가져오셔도 됩니다.
→ 라오스 골프여행 총정리, 골프장 비교부터 일정까지 → 라오스 여행 준비물, 챙길 것과 두고 와도 되는 것 → 라오스 여행 비상약, 배탈 물갈이 대비와 현지 약국 → 라오스 골프 준비물, 출국 전 꼭 챙겨야 할 체크리스트 (블루투어 네이버 블로그)
가시는 골프장과 시기에 따라 챙기실 것이 달라집니다. 건기인지 우기인지, 채를 빌리실 건지, 몇 라운딩을 도실 건지 알려주시면 그 일정에 맞춰 짚어 드리겠습니다. 저희는 비엔티안에 사무실을 둔 현지 직영 여행사입니다.
→ 카카오톡으로 문의하기 · 골프 패키지 보기
홈
검색
SMS
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페이스북
X
주소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