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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지금 영하권 추위로 꽁꽁 얼어붙었죠? 이럴 때 골퍼들의 시선이 향하는 곳, 바로 라오스(Laos)입니다.
"동남아니까 당연히 덥겠지?" 하고 얇은 옷만 캐리어에 담고 계신가요? 잠깐 멈추세요! 지금 라오스는 하루에 봄, 여름, 가을이 다 있습니다. 현지에서 달달 떨지 않고 쾌적하게 굿샷 날리는 옷차림 공식, 딱 정해드립니다.
지금 라오스는 골프 치기에 지구상에서 제일 좋은 날씨라고 자부합니다. 단, '아침 추위'만 조심하면요!
카트 타고 바람 맞으면 "어우 추워!" 소리 절로 나옵니다. 체온 뺏기면 스윙 안 되는 거 아시죠? [필수] 바람막이, 얇은 패딩 조끼, 니트
해 뜨면 금방 더워집니다. 땀 배출 잘 되는 옷이 최고입니다. 자외선은 한국보다 강하니 피부 보호에 신경 써주세요. [필수] 반팔, 팔토시, 선글라스, 선크림 듬뿍
Q. 더위 많이 타는데 진짜 긴팔 필요해요?
네, 무조건입니다. 저를 믿으세요. 아침 최저 15도면 한국 초가을 날씨인데, 뻥 뚫린 골프장은 체감온도가 훨씬 낮습니다. 입고 벗기 편한 겉옷 하나가 그날의 스코어를 바꿉니다.
Q. 반바지 입고 쳐도 되나요?
당연하죠! 롱비엔, 레이크뷰 등 명문 구장 대부분 반바지 OK입니다. 대신 아침엔 다리가 좀 시려울 수 있으니 니삭스를 신거나, 겉에 입는 윈드 브레이커 바지를 챙기시면 센스 만점입니다. (상의는 카라 티셔츠 필수!)
Q. 저녁에 야시장 갈 땐 뭐 입죠?
해가 지면 다시 선선해집니다. 반팔에 슬리퍼도 좋지만, 얇은 긴 바지나 가디건을 걸치시면 야외에서 맥주 마시기 딱 좋습니다. 모기 밥이 되는 것도 막아주고요!
항공권, 숙소, 골프장 예약, 픽업까지블루투어가 알아서 싹- 준비해 두겠습니다.
→ 라오스 골프 준비물, 출국 전 꼭 챙겨야 할 체크리스트 (블루투어 네이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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