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을 거쳐 라오스로 오시는 분은 태국 디지털 입국카드 TDAC를 확인하고 출발하십시오. 태국 국적이 아닌 모든 입국자에게 의무이고, 도착일을 포함해 3일 전부터 공식 사이트에서 제출할 수 있습니다. 요즘 이야기가 많은 THIM 앱은 선택 사항이라 TDAC를 대신하지 못합니다.
TDAC는 제출하면 QR 코드가 이메일로 옵니다. 출력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해를 돕기 위한 연출 이미지)
경유만 하면 필요 없고, 공항 밖으로 나오면 필요합니다
기준은 하나입니다. 태국 이민국 심사대를 지나느냐입니다. 인천에서 방콕을 거쳐 비엔티안까지 한 항공권으로 이어지고 짐이 비엔티안까지 바로 가는 경우는 환승 구역에만 머무르니 TDAC가 필요 없습니다. 반대로 방콕에서 하루 자고 가거나, 항공권을 따로 사서 짐을 찾아 다시 부치거나, 수완나품에서 돈므앙으로 공항을 옮기는 일정은 태국에 입국하는 것이라 TDAC를 제출해야 합니다.
| 방콕에서 어떻게 하시나요 |
TDAC |
| 한 항공권, 짐은 비엔티안까지, 환승 구역에서 대기 | 필요 없음 |
| 항공권을 따로 사서 짐을 찾고 다시 수속 | 필요 |
| 방콕에서 1박 이상 하고 다음 날 출발 | 필요 |
| 수완나품에서 돈므앙으로 공항 이동 | 필요 |
애매하면 제출해 두는 쪽이 안전합니다. 공식 사이트에서 직접 하면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제출은 공식 사이트에서, 도착 3일 전부터
주소는 tdac.immigration.go.th 하나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여권 정보, 항공편, 태국에서 묵는 곳을 넣으면 QR 코드가 이메일로 오고, 입국 심사 때 휴대폰 화면으로 보여주면 됩니다. 도착일을 포함해 3일 전부터 열리니 출발 전날 저녁에 해 두시면 딱 맞습니다. 검색하면 대행 사이트가 먼저 뜨는데, 같은 내용을 돈 받고 대신 넣어주는 곳이니 주소를 꼭 확인하십시오.
환승 통로만 지나가면 태국 입국이 아닙니다 (이해를 돕기 위한 연출 이미지)
THIM 앱은 선택, 10월 1일은 기능이 넓어지는 날
태국 이민국이 만든 THIM 앱은 TDAC를 휴대폰에서 넣을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이고, 10월 1일부터 90일 신고 같은 기능이 더해질 예정입니다. 앱을 깔지 않아도 되고, 앱을 깔았다고 TDAC가 저절로 제출되는 것도 아닙니다. 지난 6월에 올린 태국 입국심사 THIM 앱 안내는 이 부분을 앱 도입으로 잘못 적어 오늘 정정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방콕에서 갈아타기만 하는데도 TDAC를 내야 하나요?
이민국 심사대를 안 지나면 안 내도 됩니다. 한 항공권으로 이어지고 짐이 비엔티안까지 가면 환승 구역에 머무르니 해당 없습니다.
Q. 언제부터 제출할 수 있나요?
태국 도착일을 포함해 3일 전부터입니다. 출발 전날 저녁에 하시면 됩니다.
Q. QR 코드를 출력해 가야 하나요?
아니요. 이메일로 온 QR 코드를 휴대폰에 저장해 두고 심사 때 보여주시면 됩니다.
Q. THIM 앱을 깔면 TDAC를 안 해도 되나요?
아닙니다. THIM은 선택이고 TDAC 제출은 별도로 필요합니다. 앱 안에서 TDAC를 넣을 수도 있지만, 공식 사이트에서 하셔도 똑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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