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바구니
예약확인
라오스 기념품은 무엇을 사느냐보다 어디서 사느냐가 먼저입니다. 같은 물건이라도 야시장과 마트에서 값이 다르고, 야시장도 도시마다 파는 것이 갈립니다. 기념품은 루앙프라방, 막 입을 옷은 비엔티안, 과자와 커피는 마트가 정답입니다. 어디서 무엇을 사면 되는지 순서대로 짚어 드리겠습니다.
루앙프라방 야시장입니다. 저녁 다섯 시쯤 큰길이 통제되면서 천막이 깔립니다
라오스 야시장은 태국이나 베트남처럼 북적이지 않습니다. 대신 도시별로 파는 물건이 확 갈립니다.
루앙프라방 야시장은 저녁 다섯 시쯤 왕궁박물관 앞 큰길이 통제되면서 천막이 깔립니다. 그전에 가시면 아직 준비 중입니다.
마트는 커피와 과자, 건과일을 한 번에 담기 좋습니다
※ 두 곳 다 카드가 되지만 현지 은행 사정에 따라 3% 안팎의 수수료가 붙을 수 있습니다. 현금을 조금 섞어 쓰시는 편이 낫습니다.
손님들이 실제로 많이 사 가시는 것들입니다
선물을 미처 못 사셨어도 방법이 있습니다. 왓따이 공항 2층에 잡화점이 있습니다. 커피와 말린 과일, 코코넛 칩 같은 것들을 팔아서 급할 때 채우기 좋습니다.
다만 값은 시내 마트보다 비쌉니다. 살 것이 정해져 있으면 시내에서 미리 사시고, 공항은 빠뜨린 것을 메우는 용도로 생각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커피와 과자는 부피가 큽니다. 저희 전세밴을 쓰시면 산 물건을 트렁크에 실어 두고 빈손으로 다음 일정을 다니시면 됩니다. 마트 입구에 차를 대고 카트째 옮겨 실을 수 있고, 마지막 날 공항까지 짐과 함께 모셔다 드립니다. 공항 가기 전 한 시간 마트에 들르는 일정도 넣어 드립니다.
→ 라오스 여행 준비물, 챙길 것과 두고 와도 되는 것 → 라오스 환전, 얼마나 어떻게 준비하나 → 라오스 돈 낍(KIP) 완전정리, 지폐 종류부터 QR 결제까지 → 비엔티안 홈아이디얼과 콕콕 메가마트 쇼핑 가이드 (블루투어 네이버 블로그) → 도시별 야시장 비교, 루앙프라방·비엔티안·방비엥 (블루투어 네이버 블로그)
일정에 야시장 도는 날과 마트 들르는 날을 넣어 드립니다. 어느 도시에서 무엇을 사면 되는지도 그때 짚어 드리겠습니다.
→ 카카오톡으로 문의하기
홈
검색
SMS
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페이스북
X
주소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