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바구니
예약확인
출발일
라오스를 한 번에 다 보고 오는, 블루투어에서 가장 긴 팍세 일정입니다.
남부에서는 왓푸 유적과 콘파펭 폭포를 보고 씨판돈 섬에서 하룻밤, 커피의 고장 팍송에서 이틀 밤을 묵습니다. 그리고 북쪽으로 올라와 방비엥에서 동굴 튜빙과 카약, 블루라군까지 즐기고 갑니다. 유적, 폭포, 섬, 고원, 액티비티가 다 들어 있습니다.
아래는 기본 흐름입니다. 자세한 시간표는 페이지 아래 일정표에 있습니다.
인천 출발, 비엔티엔 도착
오후에 왓따이 공항에 내리면 피켓을 든 가이드가 기다립니다. 호텔에 짐을 풀고 첫날은 쉽니다.
왓푸 유적, 그리고 섬에서의 하룻밤
아침 국내선으로 팍세에 내려 앙코르와트보다 300년 앞선 왓푸 사원과 박물관을 봅니다. 반 나까상에서 배를 타고 메콩강을 내려가 돈콩섬 리피 폭포를 보고, 이날 밤은 씨판돈의 섬 안 호텔에서 묵습니다.
콘파펭 폭포, 팍세 시내, 팍송으로
메콩강 최대 하이라이트 콘파펭 폭포를 보고, 팍세 시내와 남부 최대 다오흐앙 시장을 둘러본 뒤 해발 1,000m 고원 마을 팍송으로 올라갑니다.
커피농장과 폭포, 팍송에서 하루 종일
팍송 커피농장에서 볼라벤 커피를 맛보고, 땃판 쌍둥이 폭포와 계단식 땃느앙 폭포를 봅니다. 채소와 열대 식물을 키우는 아고팜에도 들릅니다. 이동 없이 고원에서 보내는 하루입니다.
왓푸쌀라오, 그리고 방비엥으로
팍세 시내와 메콩강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왓푸쌀라오와 왓루앙 사원을 들르고, 국내선으로 비엔티엔에 돌아와 밴으로 방비엥까지 갑니다. 저녁에는 야시장에서 열대과일을 맛봅니다.
방비엥에서 하루 종일, 그리고 밤 비행기
탐논·탐쌍 동굴에서 튜브를 타고 동굴 안으로 들어가고, 남쏭강에서 카약을 타고, 블루라군에서 물놀이까지 합니다. 오후에 비엔티엔으로 돌아와 탓루앙과 빠뚜싸이, 야시장을 들르고 밤 비행기로 출발합니다.
인천 도착
새벽에 한국에 도착합니다.
왓푸는 앙코르와트보다 300년 앞선 크메르 역사의 발원지입니다. 유적 위에 서면 참파삭 평원이 발아래 펼쳐집니다. 씨판돈에서는 폭포만 보고 지나가지 않고 섬 안에서 하룻밤을 잡니다. 해가 지면 메콩강 위로 노을이 내려앉습니다.
커피의 고장 팍송에서는 이틀을 묵으며 커피농장과 땃판 쌍둥이 폭포, 땃느앙 폭포를 천천히 돕니다.
남부에서 유적과 폭포를 봤으니 이제 몸으로 노는 날입니다. 헤드라이트를 끼고 튜브에 누워 동굴 안으로 들어가는 탐남 튜빙, 남쏭강 카약, 에메랄드빛 블루라군 물놀이까지 하루에 이어집니다.
저녁에는 비엔티엔으로 돌아와 탓루앙과 빠뚜싸이, 야시장을 들르고 밤 비행기를 탑니다.
정해진 코스를 따라다니는 여행이 아닙니다. 출발 전에도, 현지에서 가이드와 상담해 당일에도 바꾸실 수 있습니다.
"섬에서 하루 더 자면 안 되나요"
숙소 사정만 되면 됩니다. 팍송이나 방비엥을 줄이고 씨판돈을 늘리는 식으로 짜 드립니다.
"관광지 식당 말고 현지인 가는 데요"
원래 그렇게 갑니다. 가이드가 아는 집으로 모십니다.
"방비엥 말고 남부에 하루 더 있고 싶어요"
방비엥을 빼고 남부를 늘리는 식으로도 짜 드립니다. 반대로 방비엥을 늘려도 됩니다.
쇼핑센터에 들르는 일정도, 현지에서 추가 요금을 받는 선택관광도 없습니다.
상담 먼저 요청해 주세요
가시려는 날짜와 인원을 알려주시면일정과 숙소를 맞춰 견적서로 정리해 드립니다.휴가가 길지 않으시면 4박 6일 일정도 있으니 편하게 물어보세요.
사진 일부 ⓒ Basile Morin (CC BY-SA 4.0), Wikimedia Commons
홈
검색
SMS
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페이스북
X
주소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