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자유여행] 비엔티엔,방비엥 3박5일 | 블루투어 자유패키지

[완전 자유여행] 비엔티엔,방비엥 3박5일 | 블루투어 자유패키지

포함
  • 한국인 가이드 / 기사 경비
  • 관광지 입장료
  • 숙박은 2인 1실 기준입니다. (1인 1실은 옵션선택 가능)
  • 전용차량 및 교통편
불포함
  • 개인경비 / 팁
  • 식사 (일반 패키지 식당이 아닌 가이드 상담 후 맛집식사 등)
  • 선택관광 비용
  • 쇼핑
이용안내
  • 노쇼핑 상품입니다.
  • 항공권은 직접 또는 상담원 연결 후 문의 하시면 됩니다.
  • 고객님이 원하는데로 일정 수정 그리고 당일 가이드 상담 후 변경 해도 됩니다.
  • 최소 인원은 4명입니다. (2인은 상담 문의 부탁 드립니다.)
포함
불포함
선택사항
이용안내

예약하기

출발일

상품소개









일정표
전체 펼치기 전체 접기

일정표

1일차 - 인천공항 출발 -> 라오스 비엔티엔 도착

  • 인천, 비엔티안 오후 도착 서울(ICN) 출발 -> 비엔티안(VTE) 도착
  • 가이드 미팅 후 숙소로 이동 가이드 미팅 후 숙소로 이동 후 휴식

2일차 - 비엔티안, 방비엥

  • 호텔 조식 후 가이드 미팅
  • 왓호파깨우 평화로운 기운이 느껴지는 에메랄드 불상을 추억하는 사원 왓 호 파깨우는 잘 손질된 정원 가득 고즈넉하고 평화로운 기운이 감도는 곳입니다. 이곳은 1565년 루앙프라방에서 비엔티엔으로 천도할 때, 란쌍 왕국의 왕권을 상징하던 에메랄드 불상을 모시기 위해 지은 왕실 사원입니다. 지금 그 에메랄드 불상은 약탈당해 방콕에 있지만, 에메랄드 불상을 추억하며 아쉬움을 달래는 듯 다른 불상을 여럿 소장하여 보여주고 있습니다. 국립박물관인 이곳에 줄지어 놓인 부처, 보살상을 보면 저절로 온화한 표정을 짓게 됩니다.
  • 왓 시싸켓 수천 개의 불상이 놓인 비엔티엔에서 가장 오래된 사원 비엔티엔에서 가장 오래된 사원이라는 의미만으로도 찾을 이유가 충분한 곳입니다. 다른 무엇보다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원 벽에 불상과 장식물을 놓기 위해 움푹 들어가게 만든 공간인 '벽감'입니다. 셀 수 없이 많은 벽감 안에는 은과 도기로 만든 2천여 개 이상의 작은 불상이 놓여 있습니다. 이는 불자들의 간절한 바람과 깊은 불심이 자리한 사원이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또 하나의 볼거리는 사원 내벽을 가득 채우는 벽화입니다. 예로부터 사원에는 글을 몰라도 종교적 주요 인물과 이야기들을 알 수 있도록 많은 종교화를 그려왔습니다.
  • 비엔티안-방비엥으로 이동 방비엥으로 이동 (교통수단 : 밴 or 버스 , 약 1시간 30분 소요)
  • 유로피안 거리 자유시간 방비엥 도착 후 호텔 체크인 자유시간 (고객님 의견에 따라 일정 조율)
  • 호텔로 이동 후 휴식 가이드 미팅 후 휴식

3일차 - 방비엥 관광

  • 호텔 조식 후 가이드 미팅
  • 탐논 / 탐쌍 동굴 ♥ 탐 남 (튜빙) 물에 반쯤 잠겨있는 석회암 동굴 속 체험, 헤드라이트를 끼고 줄에 의지한 채 튜브를 타고 동굴 내부를 둘러봅니다. ♥탐 쌍 탐쌍 동굴은 탐남 동굴 인근에 위치하고 있는 작은 동굴로 탐은 '동굴', 쌍은 '코끼리'를 뜻하며, 코끼리를 빼닮은 바위가 있어 붙여진 이름입니다. 종유석으로 만들어진 천연동굴로 코끼리 모양의 자연 종유석 상이 유명합니다. 과거에는 방공호로도 사용되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 남쏭강 카약 아름다운 방비엥의 쏭강에서 카약을 타고 내려오는 스릴 만점의 시원한 체험을 즐길 수 있습니다. 쏭강을 따라 카약을 타고 내려오며 천혜의 자연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 블루라군 청춘들의 힐링포인트! 에메랄드 빛 라군에서 다이빙 체험 등을 할 수 있습니다. 라오스 방비엥에 있는 관광지로 에메랄드빛 샘물에서 다양한 액티비티를 할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블루라군은 아름다운 물색을 지니고 있으며, 튜브를 빌려 물위를 떠다니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 호텔로 이동 후 휴식 가이드 미팅 후 휴식

4일차 - 방비엥 비엔티엔 관광 및 이동

  • 호텔 조식 후 가이드 미팅
  • 비엔티엔으로 이동 조식 후 비엔티엔으로 이동 (약1시간30분)
  • 왓탓루앙 사원 45m 높이의 웅장한 기념물로 위대한 탑 이라는 뜻의 라오스의 대표적인 상징물입니다. 타지역의 라오인들은 이곳에서 공양 하는것이 소원일 정도로 라오스에서 가장 신성하게 여기는 불교 유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매년 11월 초 개최되는 탓 루앙 축제인 Bun That Luang 기간에는 승려들이 왓 씨므앙에서 탓 루앙까지 이르는 거리에 길게 늘어서며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집니다.
  • 빠뚜싸이 1958년 프랑스로부터의 독립을 기념하기 위해 세운 시멘트 건축물로 프랑스 개선문의 디자인을 모방하여 만들었으며, 승리의 문이라는 뜻입니다. 꼭대기에 올라가면 비엔티엔 시내를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습니다. 파리의 개선문을 본따 만들어졌으나 라오스 양식으로 지어졌으며, 빠뚜싸이에 새겨진 문양에는 라오스의 문화가 그대로 드러나 있습니다.
  • 비엔티엔 야시장 먹거리, 기념품 등을 구입할 수 있는 라오스 현지시장입니다. 라오스 최대 야시장인 메콩강 야시장에서는 라오스의 로컬 분위기를 제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간단한 먹거리뿐만 아니라 라오스의 소소한 기념품을 구매하기에 좋습니다.
  • 왓따이 공항으로 이동 후 출발 공항으로 이동 후 출발

5일차 - 인천 국제공항 도착

  • 인천 국제공항 도착 비엔티안(VTE) 출발 -> 서울(ICN) 새벽 도착
호텔
식사
호텔
식사
호텔
식사
호텔
식사
호텔
식사
호텔
식사
호텔
식사
호텔
식사
호텔
식사
호텔
식사
호텔
식사
호텔
식사
호텔
식사
호텔
식사
호텔
식사

선택관광

참고사항

여행후기
전체보기
이미지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카카오톡 상담
    고객센터
    무엇을 도와드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