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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일
이동은 줄이고, 방비엥에서 두 밤을 잡니다.
도시를 여러 곳 도는 대신 방비엥에 눌러앉는 구성입니다. 동굴, 카약, 블루라군을 서두르지 않고 하고, 저녁엔 유로피안 거리를 걷습니다. 정해진 코스를 따라다니는 여행이 아니라, 가시면서 바꾸는 여행입니다.
아래는 기본 흐름입니다. 자세한 시간표는 페이지 아래 일정표에 있습니다.
인천 출발, 비엔티안 도착
오후에 왓따이 공항에 내리면 피켓을 든 가이드가 기다립니다. 호텔에 짐을 풀고 첫날은 쉽니다.
비엔티안 사원, 그리고 방비엥으로
왓호파깨우와 왓시싸켓을 보고 방비엥으로 넘어갑니다. 도착하면 유로피안 거리를 걷는 자유 시간 ? 강가 노을을 보며 저녁을 드시면 됩니다.
방비엥에 통째로 주는 하루
탐논·탐쌍 동굴을 보고 남쏭강에서 카약을 탑니다. 오후엔 블루라군에서 물놀이. 밤에도 방비엥이라 서두를 게 없습니다.
비엔티안 관광, 밤 비행기로
비엔티안으로 돌아와 탓루앙과 빠뚜싸이를 보고, 야시장을 걷다가 밤 비행기로 갑니다.
인천 도착
아침에 한국에 도착합니다.
석회암 봉우리 아래로 남쏭강이 흐르는, 라오스에서 가장 활동적인 동네입니다. 이 일정은 방비엥에서 두 밤을 자기 때문에 당일치기처럼 쫓기지 않습니다.
탐논과 탐쌍 동굴에서 조명을 받은 석회암을 보고, 남쏭강에서 카약을 탑니다. 물살이 세지 않아 처음이신 분도 금방 익숙해집니다. 블루라군에는 나무 다이빙대가 있어 젊은 분들이 특히 좋아합니다. 튜빙, 짚라인, 버기카, 열기구를 더 넣고 싶으시면 상담 때 말씀해 주세요.
첫날은 왓호파깨우와 왓시싸켓, 마지막 날은 황금 탑 탓루앙과 개선문 빠뚜싸이, 그리고 메콩강변 야시장. 수도이지만 크지 않아 이 정도면 충분히 둘러봅니다.
숙소도 고르시는 겁니다
아래 일정표에 적힌 호텔은 예시입니다. 묵고 싶으신 곳이 있으면 그 호텔로 잡아 드리고, 정하지 않으셨으면 등급과 위치만 말씀해 주시면 맞춰 드립니다.
방비엥은 강가 숙소로 잡으면 방에서 석회암 봉우리와 노을이 보입니다.
실제로 이런 요청을 자주 받습니다. 출발 전에도, 현지에서도 말씀만 하시면 됩니다.
"열기구도 타고 싶어요"
열기구, 짚라인, 버기카 모두 넣어 드립니다. 요금은 블루투어 홈페이지에 있는 그대로입니다.
"물놀이 말고 조용히 쉬고 싶은데요"
액티비티를 빼고 강가 카페와 전망대 코스로 바꿔 드립니다. 그날 기분대로 정하셔도 됩니다.
"루앙프라방도 가보고 싶어요"
루앙프라방까지 도는 3박5일·4박6일 구성이 따로 있습니다. 상담 때 말씀하시면 비교해 드립니다.
쇼핑센터에 들르는 일정도, 현지에서 값을 새로 부르는 선택관광도 없습니다.
상담 먼저 요청해 주세요
가시려는 날짜와 인원을 알려주시면일정과 숙소를 맞춰 견적서로 정리해 드립니다.일정이 아직 정해지지 않으셨어도 편하게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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