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최고인 부영 CC와 자연 그대로의 느낌이 살아있는 메콩 CC 위주로 돌았는데, 그린피 부담 없이 여유롭게 칠 수 있어 대만족이었네요.
숙소인 아마리 호텔 앞 야시장에서 강바람 맞으며 맥주 한잔하는 재미도 쏠쏠했고, 블루투어에서 알려준 스카이라운지도 분위기 있고, 국수랑 신닷 맛집 투어까지 완벽했습니다. 비싸기만 하고 돈값 못하는 레이크뷰 가느니, 이렇게 실속 있게 부부끼리 힐링하는 게 정답인 것 같습니다. 다음 비수기에도 무조건 이 코스로 다시 오기로 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