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많은 여행사가 있습니다. 돈만 내면 갈 수 있는 여행사는 많겠지만, 손님을 귀하게 모실 줄 아는 곳은 드뭅니다.
추천해준 호텔은 응접실과 침실이 분리되어 있어서, 일정이 마무리 된 후 친구들이랑 한방에 모여서 맥주하기 좋은 방이더라구요.
저희 같은 여행초보자들이 불편함 느끼지 않게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써주신 블루투어 직원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혹시나 다른 친구들이 온다고 하면 꼭 블루투어 통해서 가라고 추천해드리겠습니다.
번창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