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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넘게 산 사람도 처음 보는 7월입니다
안녕하세요, 라오스 현지 직영 여행사 블루투어입니다. 우기에 골프 여행 가도 괜찮을지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현지 날씨 근황을 그대로 전해드립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10년 넘게 라오스에 살았는데, 올해처럼 7월 중순에 비가 이렇게 안 오는 우기는 처음입니다. 골프장 가는 도로도 아직 아무 문제 없고, 요즘 오시는 손님들도 비 때문에 고생하신 적이 없습니다.
덥긴 덥습니다. 곧 본격적인 장마는 오긴 할 텐데, 지금은 정말 비가 안 옵니다. 북부 쪽은 비가 온다고는 하는데 작년만큼은 아닙니다.
그리고 원래 라오스는 우기라고 해도 비 때문에 골프를 못 친 적이 거의 없습니다. 우기라서 일정을 미루실 필요는 없습니다.
요즘 날씨가 궁금하다면
출발 예정이신 날짜의 현지 상황은 블루투어 카카오톡 채널로 물어봐 주시면 그날그날 현지 상황 그대로 안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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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는 우기라고 해도 비 때문에 골프를 못 친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올해는 특히 7월 중순인데도 비가 유독 안 오고 있어서, 우기 걱정 때문에 일정을 미루지 않으셔도 됩니다.
라오스 현지 직영 여행사 블루투어가 전하는 오늘의 현지 소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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