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비엔티안 골프장 비교 2026: 부영·롱비엔·레이크뷰·메콩·라오 5곳 (현지 직영) - 블루투어

라오스 비엔티안 골프장 비교 2026: 부영·롱비엔·레이크뷰·메콩·라오 5곳 (현지 직영) - 블루투어

라오스 꿀팁 조회

라오스 비엔티안 골프장 비교 2026: 부영·롱비엔·레이크뷰·메콩·라오 5곳 (현지 직영)

비엔티안 골프장 다섯 곳을 코스 성격과 카트 유무, 클럽하우스 식사, 시내에서의 거리까지 현지 직영 여행사가 직접 다녀본 기준으로 비교했습니다. 롱비엔, 부영, 레이크뷰, 메콩, 라오CC 중 어디가 나에게 맞는지 한 번에 정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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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비엔티안 골프장, 어디가 나한테 맞을까?

부영 · 롱비엔 · 레이크뷰 · 메콩 · 라오, 현지 직영이 솔직하게 비교합니다

라오스 비엔티안 골프장 라운딩 - 블루투어

비엔티안에만 골프장이 여러 곳. 뭐가 어떻게 다른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라오스 현지 직영 여행사 블루투어입니다. 비엔티안에는 골프장이 여러 곳 있어서, 처음 오시는 분들은 "어디를 쳐야 하지?" 하고 고민하십니다. 그래서 저희가 손님들을 실제로 모시면서 느낀 부영 · 롱비엔 · 레이크뷰 · 메콩 · 라오 다섯 곳의 차이를 솔직하게 정리했습니다.

◆ 먼저, 라오스 골프 요금 구조부터

라오스 골프장은 그린피 · 카트피 · 캐디피가 모두 포함이라, 현장에서 따로 계산할 게 거의 없습니다. 현장에서 준비하실 것은 캐디팁 하나이고, 라운딩이 끝난 뒤 캐디에게 직접 드리시면 됩니다. 이 글에 금액을 적지 않는 이유는 하나입니다. 라오스 골프장 요금은 골프장 · 시즌 · 요일 · 환율에 따라 수시로 바뀌어서, 한 번 적어두면 그 숫자가 오히려 손님을 헷갈리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날짜와 인원만 알려주시면 그날 기준으로 정확히 안내드릴게요.

한눈에 보는 5곳 비교

골프장 이동 클럽하우스 식사 특징 추천 대상
롱비엔CC
블루투어 1순위
27홀 카트 보통, 시내가 가까워 나가서 먹어도 됨 그린 상태 양호, 해저드가 많아 치는 재미가 있음 코스 제대로 즐기고 싶은 분 (2회 추천)
부영CC
가성비
27홀 카트 한식이 가장 잘 나오는 곳 넓고 대중적인 코스, 부담 없이 라운딩 초보자 · 비용 부담 적게 즐기고 싶은 분
레이크뷰CC 18홀 카트 호불호가 갈리는 편 가격대가 있는 편 (같은 값이면 롱비엔 2회를 권해드리기도) 일정상 가까운 코스가 필요할 때
메콩CC 18홀 카트 한국인 사장님 운영, 한식 괜찮음 시내에서 거리가 좀 있는 외곽, 색다른 분위기 한 번쯤 색다른 코스를 원할 때
라오CC
노카트
18홀 도보 (카트 없음) 현지식 위주, 조리가 느린 편 평지 코스, 페어웨이·그린 관리가 최상급 걷는 운동을 좋아하는 분

※ 라오CC는 카트 없이 걷는 코스이고, 나머지 네 곳은 그린피 · 카트피 · 캐디피가 포함입니다 (캐디팁만 현장에서 별도). 클럽하우스 식사 평가는 저희 사장님이 다섯 곳을 직접 다니며 먹어보고 매긴 기준입니다.
롱비엔CC는 4인부터 예약을 받습니다. 3인 이하는 골프장에서 사전 예약을 받아주지 않아, 저희 차량을 함께 이용하시면 예약해 드리고 할인 요금으로 안내해 드립니다(기사가 라운딩 진행을 처리).

1. 롱비엔CC · 블루투어가 제일 미는 코스

솔직히 손님께 가장 많이 추천드리는 곳입니다. 27홀 규모에 그린 상태가 좋고, 해저드가 많아 밋밋하지 않고 치는 재미가 있어요. 27홀이라 이틀 연속 가더라도 코스 조합을 다르게 배정해 새 코스처럼 도실 수 있어서, 며칠 라운딩하실 거면 롱비엔을 두 번 넣는 일정을 자주 권해드립니다. 이동은 카트로 하고, 클럽하우스 식사는 평범한 편이라 시내가 가까운 점을 살려 라운딩 후 나가서 드시는 분도 많습니다. 레이크뷰와 저울질 중이시라면 “레이크뷰 대신 롱비엔CC 두 번 가야 하는 이유”를 먼저 보시면 판단이 빠릅니다.

라오스 비엔티안 롱비엔CC 골프장 코스 - 블루투어

2. 부영CC · 가성비 좋은 대중 코스

27홀의 넓고 대중적인 코스라, 부담 없이 라운딩하기 좋습니다. 요금대도 착한 편이어서 초보자나 처음 라오스 골프를 접하시는 분께 특히 잘 맞아요. 처음이라 긴장되신다면 부영에서 감을 잡고 시작하시길 권해드립니다. 클럽하우스 한식이 다섯 곳 중 가장 잘 나오는 곳이기도 한데, 비성수기에는 음식이 나오는 데 시간이 걸릴 수 있어 전반이 끝날 무렵 미리 주문해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라오스 비엔티안 부영CC 골프장 코스 - 블루투어

3. 레이크뷰CC · 가격대가 있는 편

18홀 코스로, 이 중에서는 가격대가 높은 편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같은 비용이면 롱비엔을 두 번 도시는 걸 권해드리기도 해요. 다만 일정상 동선이 맞거나 가까운 코스가 필요할 때는 선택지가 됩니다. 클럽하우스 식사도 호불호가 갈리는 편이라, 이곳에서 라운딩하실 때는 식사 계획을 따로 잡으시길 권해드려요. 솔직하게 말씀드리는 게 맞다고 생각해서 그대로 적어둡니다. 왜 그렇게 권해드리는지는 이 글에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라오스 비엔티안 레이크뷰CC 골프장 코스 - 블루투어

4. 메콩CC · 한 번쯤 가볼 만한 외곽 코스

18홀이고 시내에서 거리가 조금 있는 외곽에 있습니다. 이동 시간이 좀 걸리는 대신 시내 코스와는 다른 색다른 분위기가 있어서, 며칠 일정에 변화를 주고 싶을 때 한 번쯤 넣기 좋아요. 클럽하우스를 한국인 사장님이 운영하셔서 한식이 괜찮게 나오는데, 시내와 거리가 있는 만큼 여기서 식사를 마치고 복귀하시는 동선이 훨씬 편합니다. 골프장별 점심은 “비엔티안 골프장 점심 솔직 리뷰”에 다섯 곳 전부 적어두었습니다.

라오스 비엔티안 메콩CC 골프장 코스 - 블루투어

5. 라오CC · 카트 없이 걷는 코스

18홀 코스인데 카트가 없습니다. 캐디가 수동 카트에 골프백을 싣고 함께 걸어 이동합니다. 대신 페어웨이와 그린 관리가 최상급이고 코스가 평지형이라 경사가 거의 없어, 생각보다 부담이 덜합니다. 다만 18홀 내내 걸어야 하므로 무릎이나 관절이 불편하신 분께는 권해드리지 않습니다. 시내에서 차로 30~40분 거리이고 1인부터 예약이 가능한 것도 이곳의 장점입니다. 클럽하우스는 현지식 위주이고 조리가 느린 편이라 시간 여유를 두시는 게 좋습니다. 걸어서 실제로 돌아본 느낌은 “카트 없는 라오CC, 걸어서 쳐도 갈 만할까? 솔직 후기”에 그대로 적어두었습니다.

라오스 비엔티안 라오CC 골프장 그린과 캐디들 - 블루투어

라오CC 그린에 도열한 캐디들 (사진: 라오CC 제공)

그래서, 이렇게 고르세요

· 처음이라 부담 없이 → 부영CC

· 코스를 제대로 즐기고 싶다 → 롱비엔CC (여기 두 번!)

· 색다른 분위기로 한 번쯤 → 메콩CC

· 걷는 운동을 좋아한다 → 라오CC (카트 없음, 평지)

· 무릎이 불편하다 → 라오CC는 피하시고 카트가 있는 네 곳으로

· 점심을 골프장에서 해결하고 싶다 → 부영CC 또는 메콩CC

3박 5일이면 보통 라운딩 2~3회가 딱 좋은데, 저희는 롱비엔 두 번 + 부영 한 번 조합을 많이 추천드려요. 인원과 일정 알려주시면 골프장 · 티타임 · 차량까지 한 번에 짜드립니다.

비엔티안 밖까지 보신다면, 방비엥 골프장

이 글은 비엔티안 다섯 곳만 비교한 글입니다. 비엔티안에서 차로 한 시간 반쯤 올라가면 방비엥에도 18홀 골프장이 있는데, 카르스트 바위산이 코스를 둘러싸고 있어 분위기가 완전히 다릅니다. 라운딩과 방비엥 관광을 하루에 묶고 싶으신 분들이 찾으시는 코스예요. 자세한 코스 이야기와 하루 동선은 “비엔티안 골프 지겹다면? 방비엥 골프장 하루 코스 실측 가이드”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현장에서 따로 내는 돈이 있나요?

그린피 · 카트피 · 캐디피는 다 포함이라, 캐디팁만 라운딩 후 캐디에게 직접 드리시면 됩니다. 금액은 예약하실 때 그날 기준으로 안내드릴게요.

Q. 초보인데 어디가 좋을까요?

부영CC를 추천드려요. 넓고 대중적인 데다 요금 부담도 적어서 처음 라운딩하기 편합니다.

Q. 요금이 왜 안 적혀 있나요?

숨기는 게 아니라, 라오스 골프장 요금이 골프장 · 시즌 · 요일 · 환율에 따라 수시로 바뀌기 때문입니다. 글에 한 번 적어두면 금세 옛 숫자가 되어 오히려 손님을 헷갈리게 만듭니다. 날짜와 인원만 알려주시면 그날 기준으로 바로 안내드립니다.

Q. 카트 없는 곳이 있다던데, 무릎이 안 좋아도 괜찮을까요?

라오CC 한 곳만 카트 없이 전 코스를 걷습니다. 평지형이라 경사는 거의 없지만 18홀 내내 걸어야 하므로, 무릎이나 관절이 불편하시면 카트가 있는 나머지 네 곳을 권해드립니다.

Q. 며칠이면 몇 곳 도나요?

3박 5일 기준 라운딩 2~3회가 적당합니다. 저희가 가장 많이 안내드리는 조합은 롱비엔 두 번에 부영 한 번입니다.

어디를 칠지 정하기 어렵다면

인원과 일정만 알려주세요. 골프장부터 티타임 · 차량까지 맞춰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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