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대다난가이드' 엔딩크레딧에 뜬 그 여행사! 촬영 현장 비하인드 & 직찍 공개 - 블루투어

MBC '대다난가이드' 엔딩크레딧에 뜬 그 여행사! 촬영 현장 비하인드 & 직찍 공개 - 블루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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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대다난가이드' 엔딩크레딧에 뜬 그 여행사! 촬영 현장 비하인드 & 직찍 공개
블루투어 방송 이야기

[방송 비하인드] MBC '대다난가이드' 라오스편,
제작진이 팍슨몰 블루투어 사무실을 급히 찾은 진짜 이유는?

안녕하세요, 라오스 현지 직영 여행사 블루투어 조장호 대표입니다.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대다난가이드> 라오스 편이 방영된 후, 저희 사무실로 문의가 정말 많이 오고 있습니다. 방송에 나온 그 코스, 그 식당을 그대로 가고 싶다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오늘은 방송에는 다 담기지 않았던, MBC 제작진과 블루투어의 긴박했던 현지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와 함께 인증샷을 공개하려 합니다.


1. 엔딩 크레딧에 박힌 이름, "현지 코디: 블루투어"

▲ MBC 방송 엔딩 크레딧 화면. [현지코디: 블루투어 조장호]가 명확히 명시되어 있습니다.

방송 촬영은 돌발 변수의 연속입니다. 섭외해 둔 장소가 갑자기 문을 닫거나, 도로 사정으로 이동 시간이 지체되는 일이 다반사죠.

수많은 여행사 중 MBC 제작진이 왜 하필 블루투어를 찾았을까요?
제작진은 "한국 사업자는 물론, 라오스 현지 정식 법인과 '실체 있는 사무실(팍슨몰)'을 보유한 곳"을 찾고 있었습니다. 그래야만 촬영 중 발생하는 비상 상황에 즉각 대처가 가능하니까요.

저희 블루투어는 단순한 가이드를 넘어, 전체 촬영 동선 기획과 현지 섭외를 총괄하는 '현지 코디네이터'로 참여했습니다.


2. 카메라 밖의 진짜 이야기 (Feat. 촬영장 직찍)


▲ 방송에는 평화로워 보였던 저녁 식사 장면, 사실은 블루투어 직원들이 조명과 식재료를 공수하느라 땀 흘린 결과물입니다.

위 사진은 실제 방송 촬영 당시 제가 직접 찍은 현장 사진입니다.
화면 속 출연진분들은 평화롭게 식사를 즐기고 계시지만, 카메라 뒤에는 수십 명의 스태프와 저희 블루투어 직원들이 숨죽이며 대기하고 있었죠.

당시 갑작스러운 현지 날씨 변화로 촬영이 중단될 뻔한 위기가 있었지만, 저희가 미리 확보해 둔 '히든 스팟'으로 빠르게 이동하여 무사히 촬영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인터넷 검색으로는 알 수 없는, 현지 거주 10년 차 여행사만의 '대처 능력'입니다.


 "방송국도 믿고 맡기는 여행사"

실수 하나가 용납되지 않는 프로들의 현장에서 MBC가 선택한 파트너라면,
회원님의 소중한 여행도 믿고 맡기실 수 있지 않을까요?

방송에 나온 그 코스, 그 맛집, 그 감동 그대로.
블루투어가 여러분을 TV 속 주인공으로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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