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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검색부터 통역까지, 끊김 없는 여행을 위한 통신 꿀팁
안녕하십니까, 블루투어입니다.
자유여행의 필수품은 단연 '데이터'입니다. 구글지도 검색, 파파고 통역, 환율 계산까지 스마트폰 없이는 여행이 어렵죠. 라오스의 인터넷 속도는 한국만큼 빠르진 않지만, 여행자가 사용하기에는 충분합니다.
제가 직접 비엔티안, 방비엥, 루앙프라방을 다니며 경험한 생생한 정보를 바탕으로 가장 효율적인 유심 사용법을 정
리해 드립니다.
?? 추천 통신사: Unitel (유니텔)
라오스에는 유니텔, 라오텔레콤, 비라인 등이 있지만, 여행자에게는 Unitel을 가장 추천합니다. 커버리지가 넓어 방비엥이나 루앙프라방의 산악 지형에서도 신호가 비교적 안정적입니다.
Tip. 현지 화폐(KIP)로는 약 50,000 ~ 100,000낍 정도면 충분히 구매 가능합니다.
"호텔 와이파이는 무료지만, 속도는 기대하지 마세요."
비엔티안이나 루앙프라방의 4~5성급 호텔은 비교적 안정적이나, 일반 게스트하우스나 로컬 카페는 속도가 느리고 끊김이 잦습니다. 호텔 와이파이는 보조 수단으로 생각하시고, 외부 활동을 위해 개인 데이터(유심/eSIM)는 반드시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비엔티안 공항에 내리자마자 Unitel 유심 15일짜리(10GB, 약 $7)를 구입했습니다. 방비엥 액티비티 중에도, 루앙프라방 야시장에서도 카톡과 구글맵 사용에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한번은 데이터를 다 써서 편의점에서 Top-up(충전)을 했는데, 2만 낍(약 1달러) 정도만 내도 금방 충전이 돼서 아주 편리했습니다. 여러분도 걱정 말고 현지 유심을 적극 활용해 보세요!"
Q. 비엔티안 말고 방비엥이나 골프장에서도 잘 터지나요?
Q. 데이터 10GB면 충분한가요? (3박 5일 기준)
Q. 제 폰도 eSIM(이심) 사용이 가능한가요?
Q. 데이터가 갑자기 안 되면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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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오스 환전, 어디서 해야 손해 안 볼까 (비엔티안 환전소·GLN 결제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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